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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다음 처방

adzero | 2:22 오후 | 2026년 07월 23일

같은 날 다음 달 처방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 보관해 둔 마운자로 1펜을 맞으러 가는 날, 진료를 받은 뒤 다음 달에 사용할 마운자로 처방전을 함께 발급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마운자로를 주 1회 투여한다는 이유만으로 다음 달 약을 미리 처방받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의사가 현재 남아 있는 주사 수량, 부작용, 체중이나 혈당 변화, 다음 투여 시기와 용량을 확인한 뒤 계속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4주분 처방전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방 여부와 처방 수량은 담당 의사의 진료 판단과 병원 운영방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병원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주사 맞는 날 바로 처방받아도 중복 투여는 아닙니다

병원에 남겨 둔 1펜을 그날 투여하고, 새 처방전으로 받은 약을 다음 주부터 사용한다면 같은 날 약을 두 번 맞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 받은 약을 곧바로 추가 투여하지 않고 기존 주 1회 일정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병원에 보관한 마지막 펜을 월요일에 맞았다면 새로 조제받은 첫 펜은 원칙적으로 다음 월요일에 투여합니다.

투여 요일을 바꿀 때에는 이전 투여와 다음 투여 사이가 최소 72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4펜은 한 달분에 해당합니다

마운자로 프리필드펜은 한 펜으로 한 번만 투여하는 일회용 주사제입니다.

한 상자에는 4개의 펜이 들어 있어 주 1회 투여하면 약 4주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한 상자를 처방받았는데 병원에서 3펜을 투여하고 1펜을 보관해 둔 상태라면, 그 마지막 펜을 맞는 날 다음 4주분을 처방받는 흐름은 일정상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만 병원에 남은 1펜과 새로 받을 4펜을 합하면 총 5회분이 되므로 처방 의사에게 남은 수량과 마지막 투여일을 정확히 말해야 합니다.

약국에서는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마운자로는 전문의약품이므로 약국에서 원하는 날짜에 임의로 구입할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발급받은 뒤 마운자로 재고가 있는 약국에 처방전을 제출해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비급여로 처방되는 경우가 많지만 비급여라고 해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약국마다 보유한 용량과 재고가 다르므로 처방전을 받은 뒤 방문하려는 약국에 용량과 수량을 미리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 처방을 미룰 수도 있습니다

같은 날 처방전 발급이 가능하더라도 담당 의사가 반드시 처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이 심하거나 식사를 거의 못 하는 경우에는 현재 용량을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용량을 올릴 예정이라면 현재 용량을 최소 4주 동안 사용했는지와 부작용을 견딜 수 있었는지를 의료진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다른 병원에서 같은 성분의 약을 처방받았거나 남은 약의 수량이 불분명하면 중복 처방을 피하기 위해 처방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달 용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일반적으로 2.5밀리그램으로 시작해 4주 뒤 5밀리그램으로 증량합니다.

그 이후 추가 증량이 필요하다면 현재 용량을 최소 4주 동안 사용한 뒤 2.5밀리그램씩 올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2.5밀리그램 펜을 맞는 날 다음 달에는 5밀리그램을 처방할 수 있고, 부작용이 심하면 같은 용량을 더 유지하거나 치료계획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체중이 원하는 만큼 줄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용량을 올려서는 안 됩니다.

병원에 이렇게 문의하면 됩니다

방문 전에 “병원에 보관해 둔 마지막 마운자로 1펜을 맞으러 가는 날, 진료 후 다음 주부터 사용할 4주분 처방전도 함께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라고 문의하면 됩니다.

약국에서 구입할 예정이라면 “원외처방전 발급이 가능한지”도 함께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 직접 주사를 투여하는 방식만 운영하거나 약을 원외처방하지 않는 곳이라면 다른 방식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처방받기 전에 확인할 내용

마지막으로 주사한 날짜와 병원에 남아 있는 펜의 용량을 확인합니다.

다음 주사 예정일과 새로 처방받으려는 용량도 의료진에게 정확히 말합니다.

최근 발생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어지럼증이나 저혈당 증상을 알려야 합니다.

당뇨병 약이나 인슐린을 함께 사용한다면 약 이름과 용량도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마운자로 또는 비슷한 주사제를 처방받았다면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남은 약을 병원에 맡긴 이유도 확인합니다

병원에서 4펜을 모두 가져갈 수 없다고 한 이유가 법으로 모든 환자에게 정해진 공통 규칙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병원에서 직접 구입한 주사제를 의료기관이 매주 투여하는 방식이거나, 냉장보관과 투약관리 때문에 한 펜을 보관한 것일 수 있습니다.

병원 자체의 진료방식이나 약품 관리규정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다음 방문 때 왜 한 펜을 반출할 수 없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한 상자 전체 비용을 냈다면 보관 중인 펜의 용량, 수량, 사용기한과 다음 투여일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 보관분과 약국 처방분은 기록을 맞춰야 합니다

병원에 보관된 약과 약국에서 새로 받은 약이 함께 존재하면 남은 수량을 착각하기 쉽습니다.

휴대전화 달력이나 메모장에 투여일, 용량, 투여 장소와 남은 펜 수를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 맞은 날을 빼먹고 집에서 다시 투여하면 과량 투여가 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같은 냉장고에 보관한다면 이름과 용량, 투여일을 표시하여 다른 사람의 주사와 섞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새로 받은 약의 보관방법

마운자로는 원래 상자에 넣어 빛을 차단하고 섭씨 2도에서 8도 사이에서 냉장 보관합니다.

냉동실이나 냉기가 직접 나오는 곳에 두어 얼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한번 얼었던 제품은 녹았더라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이 어려울 때에는 섭씨 30도를 넘지 않는 조건에서 최대 21일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나 약국에서 집으로 가져갈 때에는 햇빛과 고온을 피하고 가능한 한 빨리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팩에 펜을 직접 닿게 하면 얼 수 있으므로 수건이나 완충재로 분리해야 합니다.

처방전을 너무 일찍 받으면 주의할 점

처방전을 발급받아도 약국에 제출할 수 있는 기간은 처방전에 적힌 사용기간을 따라야 합니다.

다음 달에 약국에 갈 생각으로 처방전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 사용기간이 지나 조제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날 처방전을 받았다면 가까운 시일 안에 약국에서 조제받고 약을 냉장 보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약국 재고가 없을 수 있으므로 처방전을 발급받기 전에 주변 약국에 해당 용량의 주문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한 부작용이 있으면 다음 처방보다 진료가 우선입니다

계속되는 심한 복통이 등까지 퍼지거나 반복적으로 구토한다면 다음 달 약을 미리 받기보다 즉시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오른쪽 윗배 통증, 발열, 황달이 나타나면 담낭 문제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설사나 구토로 물도 마시기 어렵고 소변량이 줄었다면 탈수와 신장기능 이상 위험이 있으므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당뇨약을 함께 쓰면서 식은땀, 떨림, 심한 허기, 의식 저하가 나타나면 저혈당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알려야 합니다

임신 중 마운자로 사용에 관한 안전성 자료는 충분하지 않으므로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한다면 처방 전에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심한 구토나 설사가 발생하면 먹는 피임약의 흡수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피임 방법도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 중이거나 산부인과 치료를 받고 있다면 현재 복용하는 약과 치료계획을 함께 알려야 합니다.

다른 비만주사와 함께 사용하면 안 됩니다

마운자로와 다른 터제파타이드 제품을 동시에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세마글루타이드나 리라글루타이드 같은 다른 GLP-1 계열 주사제를 임의로 함께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병원을 옮길 때에는 마지막 투여일, 사용한 용량, 남은 펜 수를 새 의료진에게 정확히 알려 중복 처방을 막아야 합니다.

기존 답변에서 바로잡을 부분

마운자로가 주 1회 투여하는 약이므로 다음 달 처방전을 같은 날 미리 받기 어렵다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주 1회라는 것은 약을 투여하는 간격을 뜻하며, 처방전을 발급할 수 있는 날짜를 일주일마다 한 번으로 제한하는 규정은 아닙니다.

의사는 진료 후 필요한 기간과 수량을 판단하여 4주분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병원에 보관된 펜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새 처방전이 반드시 발급되는 것도 아닙니다. 남은 약, 부작용과 용량 조절을 고려한 의료진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결론

병원에 맡겨 둔 마지막 마운자로 펜을 맞는 날, 진료를 받고 다음 달에 사용할 4주분 원외처방전을 함께 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주 1회 투여 약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날 다음 달 처방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병원에 남아 있는 펜과 새 처방분의 수량, 다음 투여일, 용량과 부작용을 의사가 확인해야 하며 병원 방침에 따라 처방일을 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방문 전에 병원에 원외처방전 발급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처방받은 뒤에는 마운자로 재고가 있는 약국에서 조제받으면 됩니다.